유니세프 [바이안의 기다림]

작년 여름, 아바엔터테인먼트는 유니세프와 함께 그리스로 날아가

시리아 난민들의 생활을 VR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.

오랜 제작 시간과 과정을 거쳐 드디어 지금,

그때의 VR 영상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 

3. 20 ~ 3. 29 까지 건대 커먼그라운드에 오시면

난민 친구들의 생활을 VR을 통해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.

바이안이 전하는 난민촌의 생활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 

“안녕? 나는 바이안이에요. 원래 시리아에 살았는데 지금은 그리스에 살아요. 추운 날씨지만 만나러 와 줄래요?”

 

#유니세프 #바이안의기다림
장소 : 커먼그라운드 광장
시간 : 오전 11시 00분~오후 8시 00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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